
- 세 가지 한도가 각각 뜻하는 것
- 남은 금액이 보이는 화면 위치
- 값이 다시 계산되는 시점
한도는 세 값을 함께 봅니다
월 가용 한도는 한 청구 주기 안에서 쓸 수 있는 총액이고, 일회 결제 한도는 한 번의 결제에 걸리는 상한이며, 일일 누적 한도는 하루 동안 합산되는 상한입니다. 세 값은 서로 다른 기준으로 계산됩니다.
월 한도가 넉넉히 남아 있어도 일회 한도를 넘으면 그 자리에서 멈춥니다. 남은 금액을 보실 때는 세 항목을 모두 열어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.
어느 화면에서 보면 되나요

통신사 앱의 결제·한도 관리 메뉴가 가장 빠르고, 고객센터 조회 화면에서도 같은 값을 보실 수 있습니다. 본인 확인을 마치면 항목별로 나뉘어 표시되고 각 항목이 어떤 기준으로 계산되는지도 함께 안내됩니다.
화면 이름은 통신사마다 조금씩 다릅니다. 메뉴를 못 찾으시면 쓰고 계신 회선을 알려 주시면 위치를 함께 찾아 드립니다.
값이 달라 보일 때가 있습니다
이용분이 청구에 반영되는 시점과 화면이 갱신되는 시점이 어긋나면 방금 쓴 금액이 아직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. 표시가 서로 맞지 않을 때는 고객센터 조회 결과를 기준으로 삼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.
청구 주기가 넘어가면 값이 다시 계산되기도 합니다. 주기 전후로는 한 번 더 확인해 두시면 계획을 세우기 좋습니다.
안내 내용은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 정보입니다. 조건은 정책과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, 진행 전에 상담으로 현재 상태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.